양호창 선교사
관리자 2011-10-06 18:49:58 141


--------- 원본 메일 ---------
보낸사람: "JDM" <jdm-yaho@hanmail.net>
받는사람: "김 홍재 목사님" <sarangda@hanmail.net>
날짜: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21시 00분 49초 +0900
제목: 양 호창 선교사입니다


김 홍재 목사님,

우리 주님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사모님께서도 건강하신지요?

 

부족한 종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항상 기도하여 주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이곳 선교지 끼다파완 지역에 예배당 공사를

일차 마무리하고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2,000여 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인데

아직 교회가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얻는다는 복음(기쁜소식)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 이들에게 큰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두 달전 광주 아가페교회의 김 덕균 목사님께서

단기 선교팀을 구성하여 이곳에 오셔서 집중 전도하심으로

117명이 예수를 믿고 새로 개척하는 이곳 교회에 출석키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씩 조금씩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월 2번째 주간에는 이곳 필리핀 학교 방학을 이용하여

어린이 집중 전도를 할 여름성경학교를 구상하고

이미 팀을 구성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답니다.

 

5월 2번째 주간 여름 성경학교가 끝나면 바로 이곳 교회 목회자

숙소(사택)을 건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지금 다음주 4월 마지막 주간에 있을 청년 수련회를 위해

준비하느랴 분주하답니다.

 

매년 이맘때 쯤 - 두 달간의 여름 방학- 을 이용하여

청년수련회를 합니다.

제가 선교하며 개척한 교회들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수련회를

합니다.... 올 해는 140여명의 청년들이 수련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시골이나 산속에서 목적없이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나는 왜 이 세상에 있는가" 라는 주제로

목적있는 삶 곧 하나님 나라를 위해 청년의 시절을 드리며

그리 평생 살아갈 것을 주제로 저와 함께 동역하는 여러 필리핀 목회자들과

함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련회때의 모든 경비는 이곳 원주민 교회와

필리핀 현지 성도들이 담당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많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그리 할 수 없을 것 같군요.

 

제가 바라는 것은 이제 가능한 현지 원주민 교회들이

스스로 일 해가는 것을 추구하고 있지만 때때로 경제적 어려움이

이들의 삶조차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련회 경비는 300여만원을 예상하지만

현재 120여만원이 부족하답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0만원을 보내주시면 조금 여유가 있을 것 같군요..

 

이번에는 이곳 S.C.E -그리스도를 위한 학생 운동 모임도

조직하기로 했습니다.

가까운 훗날 한국 S.C.E. 하고도 연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고민하다가

기도하고 메일을 드립니다...건축 소식도 알려 드릴겸..

 

목사님,

도움 주시리라 믿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농어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선교사들의 도움의 요청이 있을터인데

저까지 짐을 드리는군요..

 

늘 건강하시며

주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사모님이랑 올 여름 이곳에 한번 다녀 가십시오..

 

송금은--------- 원본 메일 ---------

보낸사람: "JDM" <jdm-yaho@hanmail.net>
받는사람: "김 홍재 목사님" <sarangda@hanmail.net>
날짜: 2011년 4월 20일 수요일, 21시 00분 49초 +0900
제목: 양 호창 선교사입니다


김 홍재 목사님,

우리 주님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사모님께서도 건강하신지요?

 

부족한 종에게 힘이 되어주시고

항상 기도하여 주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간 이곳 선교지 끼다파완 지역에 예배당 공사를

일차 마무리하고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2,000여 가구가 거주하는 지역인데

아직 교회가 없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얻는다는 복음(기쁜소식)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 이들에게 큰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두 달전 광주 아가페교회의 김 덕균 목사님께서

단기 선교팀을 구성하여 이곳에 오셔서 집중 전도하심으로

117명이 예수를 믿고 새로 개척하는 이곳 교회에 출석키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씩 조금씩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5월 2번째 주간에는 이곳 필리핀 학교 방학을 이용하여

어린이 집중 전도를 할 여름성경학교를 구상하고

이미 팀을 구성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답니다.

 

5월 2번째 주간 여름 성경학교가 끝나면 바로 이곳 교회 목회자

숙소(사택)을 건축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지금 다음주 4월 마지막 주간에 있을 청년 수련회를 위해

준비하느랴 분주하답니다.

 

매년 이맘때 쯤 - 두 달간의 여름 방학- 을 이용하여

청년수련회를 합니다.

제가 선교하며 개척한 교회들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수련회를

합니다.... 올 해는 140여명의 청년들이 수련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시골이나 산속에서 목적없이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나는 왜 이 세상에 있는가" 라는 주제로

목적있는 삶 곧 하나님 나라를 위해 청년의 시절을 드리며

그리 평생 살아갈 것을 주제로 저와 함께 동역하는 여러 필리핀 목회자들과

함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련회때의 모든 경비는 이곳 원주민 교회와

필리핀 현지 성도들이 담당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많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그리 할 수 없을 것 같군요.

 

제가 바라는 것은 이제 가능한 현지 원주민 교회들이

스스로 일 해가는 것을 추구하고 있지만 때때로 경제적 어려움이

이들의 삶조차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련회 경비는 300여만원을 예상하지만

현재 120여만원이 부족하답니다.

 

목사님 교회에서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50만원을 보내주시면 조금 여유가 있을 것 같군요..

 

이번에는 이곳 S.C.E -그리스도를 위한 학생 운동 모임도

조직하기로 했습니다.

가까운 훗날 한국 S.C.E. 하고도 연계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실 고민하다가

기도하고 메일을 드립니다...건축 소식도 알려 드릴겸..

 

목사님,

도움 주시리라 믿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농어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선교사들의 도움의 요청이 있을터인데

저까지 짐을 드리는군요..

 

늘 건강하시며

주 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사모님이랑 올 여름 이곳에 한번 다녀 가십시오..

 

송금은 

시티은행 501 - 12410 - 265 - 01 (양호창)

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선교지 연락처

인터넷 전화 : 070 - 8258 - 5910



 

시티은행 501 - 12410 - 265 - 01 (양호창)

으로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선교지 연락처

인터넷 전화 : 070 - 8258 - 5910







       
남아공 최경선 선교사님 관리자 2012.01.21
태국 김화식 선교사 관리자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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