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관리자 2020-02-28 19:19:55 14

이 세상에는

거짓 소망과

참된 소망이 있습니다.

 

우한 발 코로나19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에게

바이러스가 전염이 되어

고통을 주고

목숨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전염을 못 시키도록

방어를 하고

격리를 하는 것이

얼마나 버겁고 힘든 과정인지

 

너무 너무

보기조차도 힘겹고

고통스럽습니다.

 

전염병이 돌기 전까지는

아무런 경계와 주의 없이

지내오다가

 

전염을 막기 위해

방어하고 경계하며

주의하려다 보니

 

얼마나 버거운지

실제로

겪어보지 않는 자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혹여라도

누구를 통해서

전염이 되는 것이 아닌가?

 

저 사람이

바이러스를 갖고 있지는

않나 하면서

 

의심과 근심의 눈초리를

가져보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그로인해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의식과 경계를 해야 하는

서글픈 지경입니다.

 

언제 잠잠해 질지

언제 멈추어 질지

모르는 가운데

 

일상의 삶을

거의 마비시켜서

 

이전 삶의 형태에서

벗어나 있으므로 오는

 

스트레스와 중압감이

두려움과 무서움으로

끝없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이 안계신다면

과연 어떠하겠습니까?

 

어떤 형편과 처지에서도

이기게 하시고 역사해 주시는

 

예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정말 어떡하겠습니까?

 

이 땅 가운데

우리 모두의 삶속에

 

온갖 두려움과 상황을

반전시켜 주시는

 

예수님을 만나면

우리 모두는

자유할 수 있습니다.

 

비록 지금의 고통이

너무 답답하고 버거울지라도

 

현재의 고난을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을

 

참된 소망이신

예수님이 주십니다.

 

우리 모두는

새 힘을 주셔서

일어서게 하시고

 

극복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전적으로

바보보아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이

우리에게 엄습해 온다할지라도

 

예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그 분은 한 번도

우리에게

절망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짓 소망을

버리게 하시고

 

참된 소망을 품도록

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보이는 것에만

삶의 목적을

두게 하신 분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고

살도록 역사하시는 분이기에

 

어떠한 시련이 오고

아픔이 오고 고통이 와도

견디게 하시고 이기게 하시는

 

참된 소망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이 참된 복입니다.

 

인생의

비바람이 불어오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주 품으로

들어오게 하시고

피난처가 되시기에

 

주 날개 아래에서

피난하며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비록 현재의 고난이 심하여

울고 불고하며

안절 부절 할지라도

 

지금의 모든 과정까지도

다 소화시켜

 

참된 소망을 이루어 주시는

구원자 예수님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는

살 소망이 있습니다.

 

진짜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지 않으면

 

거짓 소망에 마음을 빼앗겨

낙망하고 불안에 사로잡히지만

 

온전케 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면

 

거짓 소망에서 벗어나

용기 백배하여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참된 소망을 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자는

 

세상의 난리의 소문이

들려 올 때마다

 

우리의 추한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 돌이키게 됩니다.

 

하지만

거짓 소망을 품고

예수님을 외면하고

무시하는 자는

 

세상의 어둠의 소리가

들려 올 때마다

 

남에게 탓을 찾고

원망과 시비 속에서

낙심하며 절망에 이르게 됩니다.

 

거짓 소망을 품고 살 것인가?

참된 소망을 품고 살 것인가?

 

세상의 소리만 들을 것인가?

예수의 음성도 들을 것인가?

 

답답한 현실만 바라볼 것인가?

현실 뒤에서

역사하시는 주를 바라볼 것인가?

 

당장에 우리의 눈 코 앞에

부닥치는 현실이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비롯하여

평상시에 함께 모여서

행하여 왔던

 

예배와 모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심히도 고민되어집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함께 모일 것인가?

 

아니면

함께 모이지

않아야 할 것인가?

 

고민되고

어려운 일이지만

 

몸이 아프지 않고

전염되지 않는 자들 가운데

 

모일 수 있는 자들은

함께 모여서 예배하고

 

몸이 약하고

전염의 위험성이 있어서

 

모일 수 없는 자들은

개별적으로 예배하는 것도

 

여러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런고로

나와의 의견이나

생각이나 행동이 다르다고

 

누구를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성숙한 태도와 자세를 가지고

성향과 기질대로 결정하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적극적 동의를 해도

큰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어떤 방법을 가지고

 

거짓 소망이 아닌

참된 소망을 가지면서

 

예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방법만 다를 뿐이지

생각은 얼마든지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찾아 오십니다.

 

거짓 소망이 아닌

참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예수님은

삶의 일체의 비결을 깨닫고

결정하기를 원하십니다.

 

함께 모여 예배하든

개인적으로 예배하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누구를

원망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각 자의 성향과 기질대로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나아가기를 바라십니다.

 

함께 모여 예배하든

개별적으로 예배하든

 

수 많은 방법 중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라고

 

모두가 인식하고

고백했으면 합니다.

 

우리 나라와 민족이

가장 어려움의 시기를

지나가고 있는 이 때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하는 싯점에서

 

우리 모두가

참된 자유함이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질서와

메뉴얼을 지키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모두가 함께 짊어지고

 

각자의 소견에 좋을대로를

고집하거나 주장하지 않고

 

어떠한 결정에도

판단하고 비난하거나

정죄하지 않으며

 

이 어려운 시기를

서로 돌아보며 격려하면서

통과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흔들리지 않는

참된 소망은

 

예수님께 있습니다.

 

참된 소망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그런 예수님을

사랑할 뿐입니다.

 

2020227일 목요일 아침

 

예인교회 김홍재목사


       
안녕하세요, 김홍재목사님 관리자 2020.02.28
사람이 이 세상에 살면서 관리자 2020.02.22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