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말하는 것이
관리자 2020-06-23 16:07:13 3

진리를 말하는 것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상식을 말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사실을 말하면

너무 쉽습니다.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면

다 알아듣고 잘 통하고

이해하기도 매우 쉽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이야기인

특별 계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이해하기도 어렵고

 

어려운 이야기를

왜 하느냐고 합니다.

 

부담되지 않고

쉬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무겁지 않고 쉽고

부담되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

무척 좋아하고 신나해합니다.

 

하지만

피조물인 사람들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밝히면

너무 어려워하고 싫어합니다.

 

실은

쌍수를 들고 환영하며

그러냐고

 

너무 감사하다고

해야 할 사람들이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저 미친 놈들 봤냐고

미친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유한한

피조물인 사람들에게

 

무한한 창조주인

하나님에 대해 말해 주면

 

하나님에 대해 말하지 말고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잘 먹고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잘 살 수 있는

땅의 이야기를

많이 해달라고 합니다.

 

하늘의 이야기를 들으면

 

땅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깨닫고 알 수 있는데

 

땅의 이야기만 듣기를

고집을 부리며 좋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계획과 뜻을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통해서

이루어 가시기에

 

예수님을

잘 알고 잘 믿으면

 

모든 인생의 문제는

저절로 해결되기에

 

쉬임없이

예수님을 전해주는 데에도

 

특별한 이야기인

예수계시를 듣는 것이

무겁고 부담되고

당장 먹고 사는 일도 어려운데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일상 생활이

이렇게 힘들고 불편한데

 

그런 삶의 문제나

해소해 주지 않고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고

 

현실의 삶과 동뗠어진 얘기만

쏟아놓냐고 싫어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이고

 

하나님을

알게 해주려고 하는 것이

본질이고 메인이지

 

성경은

인간의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것이 주도 아니요

본질과 메인도 아닙니다.

 

인간의 이야기는

부수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성경은

하늘의 이야기를

할려고 하는 것이지

 

땅에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밝히려고 하는 것이지

 

인간의 계획과 뜻을

성취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구원자 예수님을

알게 해 주려고 기록된 책이지

 

인간이 이 땅에서 잘먹고

잘 사는 것에는

성경은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의도를

알게 해 준 책이지

 

이 땅에서

인간의 희노애락과

 

인간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상식 수준에서

 

성경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전혀 이해되지도 않고

받아들여지지도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이지

인간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제자들이

천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 나아가면

 

사람들이

열렬히 환영하고

 

서로 대접하고자

싸움이 날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제자들을 내 보내시는

천지만물의 주인이시요

주재이신 예수님은

제자들을 앉혀놓고

 

너희들이 나가서

천국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이

너희를 해하려고 하고

죽이려고 할 것이다

그러니 마음 단단히 먹어라

 

그리고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고

당부하십니다.

 

특별히

사람들을 삼가라

 

사람들을 조심해라

그들이

너희를 공회에 넘기겠고

 

그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고문하고 핍박하고

채찍질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

마음 단단히 먹어야 한다고

일러주셨습니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천국 복음을 전해 준 자들을

환영해서 영접하고

환대해 주어야 하는데

 

참 이상합니다.

 

세상의 상식으로는

 

천국 복음을 전해 준 자들이

너무 너무 싫고 미친 놈들이고

정신 병자들이기에

 

막고 비난하고

돌을 던지는 것이

너무 당연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세상이 미쳤기에

미친 사람들이 불쌍하지만

 

이 세상의

공중권세 잡은 자의

입장에서 보면

 

예수에게 미친 자들이

비정상적이고

미쳐있는 자들로 보이기에

 

비난하고 핍박하고

돌을 던지는 것이

아주 정상이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입니까?

 

세상이 미쳤는가?

 

세상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비정상입니다.

 

예수를 제대로 알고

믿는 자가 미쳤는가?

 

예수에게

미쳐가고 있습니다.

정상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6.22.. 김홍재목사


       
사람이 관리자 2020.06.25
진리가 관리자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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