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에서
관리자 2020-07-09 16:50:45 1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마태복음 10:23)

 

찬송가 523

어둔 죄악 길에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제자들을 내보내시면서

행동 요령과 상황 대처를

예수님이

정확하게 알려주십니다.

 

제자들이 좋은 소식

곧 생명의 소식을

전해 주는데

 

열렬하게 환영하지 않고

핍박을 할까요?

 

아니 환영하지는 못해도

왜 박해를 할까요?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박해를 무릎쓰고

천국 복음을 전하라고

하지 않고

 

피하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박해에 맞서서

끝까지 천국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지 않고

 

이 동네에서

거절하고 거부하며

 

박해를 하면

저 동네로 피하라는

 

예수님은

제자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요?

 

견디라고도 하지 않고

멈추지 말고 계속해서

 

이 동네에서 박해를 받으며

천국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말씀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은

거절하고 거부하는

무리에게는

 

억지로 강제로 강요해서

전파하지 말고

 

박해를 피해서

저 동네로 옮겨가서

천국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만민에게

오고가는 세대들에게

 

쉬지 않고

천국 복음을 전파해도

 

땅끝까지 이르러

다 전파하지 못했을 때

 

인자이신

예수님이 오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큰 계획과

큰 그림 속에서

 

예수를 받아들이는 자들은

구원에 이를 것이요

 

예수를 거부하는 자들은

멸망에 처할 것이니

 

천국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이 되어 있고

한정되어 있기에

 

이 동네에서

받아들이지 않으면

 

저 동네에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어차피 육의 문제가 아니라

영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를 믿느냐?

예수를 믿지 않느냐?

영의 관련이 되기에

 

아무리 예수를 믿고 싶어도

그 영혼의 심령에

사단이 와서 방해를 하며

 

영혼의 심령을

굳어버리게 만들어 버리면

 

아무리

복음의 씨앗을 심어도

심겨지지 않습니다.

 

사단이

영혼의 심령을

완고하게 만들고

굳어지게 만들면

 

어떤 방법도 없이

결국은 복음의 씨앗 자체가

심겨 지지 않으므로

 

열매는 커녕

아무 것도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사단은

쉬지 않고 일하고 있습니다.

 

자기의 하수인들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며

 

이 방법 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어찌하든지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듣지 못하게 거부하도록 해서

 

그 영혼의 심령이

삐뚤어지고 메마르고

굳어지게 만들어 죽게 만듭니다.

 

정말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정말 생각해보면 끔찍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이

사단의 하수인이 되어 있는지

 

아니면

예수님의 종이 되어 있는지를

잘 구분을 못합니다.

 

진실로 구분을 한다면

사단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싶어할 자는 없습니다.

 

알지 못하니까

모르니까

 

사단의 하수인이 되어 있으면서도

 

마치 예수의 종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구원에 관한 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역이기에

하나님의 주권이기에

 

인간의 끈기와 인내로

구원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천국 복음을 전해주고

 

천국 복음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전해 들으면

 

받아들이느냐?

 

거부하며

받아들이지 않느냐?

 

둘 중의 하나이기에

 

받아들이면

받아들이는 자에게는

복이지만

 

받아들이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는 자에게는

화입니다.

 

아무리 인간이 안타까워서

전해 주고 또 전해 주어도

영에 관한 문제이기에

 

인간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역이며

인간적인 생각에서

못내 아쉬워하고 괴로워한다고

 

복음을

받아들이게 할 수 있고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게 할 수 있는

인간의 영역이 절대 아닙니다.

 

복음의 영역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영이 온유한 자는

예수님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영이 온유한 자는

천국 복음을

받아들이는 자입니다.

 

영이 겸손한 자는

예수님을 따르며 사랑합니다.

 

영이 겸손한 자는

천국을 거부하지 않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질 때 판단하라고

종용하면서

 

진리를 놓치고

거부하게 만들면서

 

별의별 교묘한 속임수로

영혼을 교만하게 만들고

 

영혼을 암세포처럼

굳어 버리게 만들어

죽이고 있습니다.

 

영혼이 굳어지고

단단해지는 것은

 

천국의 씨앗이

심겨지는 것은

둘째치고

 

가만히 놔두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멸망에 이릅니다.

 

사단이

미혹해 버리면

 

사단의 속임수에 빠져

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건져 주셔야 합니다.

전능자가 살려 주셔야 합니다.

 

딱 해법이 있다면

무조건 하나님을 모른다고

고백해야 합니다.

 

무조건

하나님께 회개해야 살게 됩니다.

 

내 영혼이 살고 싶다면

가장 지름 길이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잘 모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십시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 주십시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해 주십시요.

 

하나님의

생각을 알게 해 주십시요.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해 주십시요.

 

다 알려주시고

다 가르쳐주시고

다 생각나게 해주시고

 

다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예수를 거부하고

예수의 말씀을 거절하면

결과가 어떠합니까?

 

끔찍합니다.

우리가 끔찍함을 몰라서

그렇지 정말 끔찍합니다.

 

오늘 본문처럼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이 동네에서

너희가 전하는

예수를 거부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는

말은

 

저 동네에 가서

예수를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해도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인자이신 예수님이

오시고 만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사실

잠 잘 시간도 부족하고

쉴 시간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천국 복음을

받이들이는 자들에게

 

천국 복음을

다 전달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말씀이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시간의 제약이 있고

시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기회가 많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시간이

그렇게 넉넉치 않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종말에는

우주적인 종말이 있고

 

개인적인 종말이 있기에

인생의 끝은 반드시 옵니다.

 

그 날이 오늘일지 내일일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종말이 있습니다.

 

내 인생의

끝이, 종말이 있습니다.

 

시간이

그리 여유롭지 않습니다.

 

구원의 문 닫힌 후엔

들어가고 싶으나

 

한 번 닫힌 구원의 문

또 열려지지 않으리

 

구원으로 인도하는

그 좁은 문 들어가

 

영생으로 인도하는

그 생명 길 갑시다.

 

인자가 오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면

 

더 이상

천국 복음을

전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 때는

심판만 있습니다.

 

구원의 방주의 문이

닫혀 버리면

심판만 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심판자이신

인자가 오시면

그 때는 늦습니다.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린도후서6:2)

 

오늘 은혜 받고

오늘 구원 받아야 합니다.

 

지금 은혜 받고

지금 구원 받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6.월 김홍재목사


       
인생을 살면서 관리자 2020.07.09
나를 위해 봉사하는 것과 관리자 2020.06.27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