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길을 가는 것이
관리자 2020-07-09 16:51:50 0

인생 길을 가는 것이

쉽고 평탄한 길만 있다면

 

누가

그 길을

가지 못하겠습니까?

 

인생 길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 가는 길이

험하고 힘이 듭니다.

 

때로는 정말 외롭고

때로는 심히 괴롭습니다.

 

인생 길을 가다보면

 

항상

좋은 일만 있고

 

나쁜 일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힘겨운 일도

너무 버겁고

아픈 일도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는 그 길에

동행자가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신

선생이요 상전이신

동행자 예수가 계십니다.

 

그 분이 함께 걸어가면

힘들어도 또 힘이 납니다.

 

그 분이 동행자가 되면

지쳐도 쉼이 있고

곤비해도 회복이 있습니다.

 

죄를 지으므로

패배의식과 죄의식에

사로잡혀서

 

헤매이며

좌절감과 절망감으로

주저 앉아 있어도

 

주군이 되신 그 분이

일으켜 세워주시며

 

가던 그 길을

계속해서 가도록

격려해주십니다.

 

동행자 예수는

 

허덕이며

인생 길을 가는 자를

붙들어 주시는

 

제자보다

더 높은 선생이십니다.

 

동행자 예수는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낙심하여

털석 주저 앉아있는

 

인생들에게

가야할

 

그 길을 가도록

응원해 주시는

 

상전보다 더 크신

주인 중의 주인이십니다.

 

그 분이

나의 스승이십니다.

 

그 분이

나의 주군이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7.화 김홍재목사


       
제자가 그 선생보다 관리자 2020.07.09
인생을 살면서 관리자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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