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관리자 2020-07-09 16:52:57 0

예수님을

잘 알고 바르게 아는 것이

 

이 세상의

최고로 부자보다

더 큰 복을 받은 자입니다.

 

집주인이신 예수님을

바알세불로 알았던 자들은

 

예수님의 종들이요

제자들에게

그 집 사람들이랴 하면서

 

귀신들린자들로

미친자들로 취급하며

대적하며 박해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잘못 알면

멸망에 치닫는 인생을 살지만

 

예수님을 바르게 알면

생명에 이르는 인생을 삽니다.

 

예수님을

바르게 알면

 

미쳐있는

세상을 살리기 원하지만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면

 

미쳐있는

세상에 빠져서 미칩니다.

 

사단의 포로가 되어

 

미쳐있는 자들을

살리려 오신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 영접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이루어집니다.

 

사단의 노예가 되어

 

미쳐가고 있는 자들이

풀어주시는

 

예수님을

잘못 알고 거부하면

 

비정상적인

생활에 빠지게됩니다.

 

누가 바알세불입니까?

누가 미친자들입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라는

 

유혹자 사단의

말을 듣는 자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구원자 예수의

말을 듣는 자입니까?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예수는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의 포로된 자들을

풀어 주지만

 

사단은

바알세불의 손을 힘입어

 

귀신에게 더 얽매이도록

꽁꽁 더 묶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힘입어 살 것인가?

 

바알세불의

손에 묶여 살 것인가?

 

예수는

계속해서 풀어주고 있습니다.

 

예수는

오늘도 내일도 풀고 계십니다.

 

풀고 계시는

예수 앞에 나아가

영혼의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귀신의 사슬에서

놓아주시는 예수께 엎드려

영혼의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8.수 김홍재목사


       
제자가 관리자 2020.07.09
제자가 그 선생보다 관리자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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