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관리자 2020-07-09 16:54:19 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마태복음10:26)

 

찬송가 406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오늘도 신실하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은 천국이신

예수님을

핍박하고 미워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천국을 전하는

예수의 제자들을

박해하고 대적하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알지 못하고

무지한 가운데

장차 지옥 불에 들어갈 자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 사람들이 아무리 무섭게 하고

위협하고 박해해도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지금도 사단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며

공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지만

 

잠자고 있으면

두려워하며 시험에 빠집니다.

 

베드로도

깨어 있지 못하므로

시험에 빠져서

 

사람들이 두려워서

세 번씩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예수님과 늘 동행하고

그렇게 가까이서 지냈던

수 제자

베드로가 부인했다면

 

우린들

부인하지 않는다는

보장을 할 수 있겠습니까?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대답해 보십시요.

 

우린들

예수님을

잘 알고 잘 믿는다고 하지만

 

과연 부인하지 않을

자신이 얼마나 있으십니까?

 

냉정하게 말한다면

자신있는 자가 많지 않습니다.

 

누가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떨지 않을 자가 있겠습니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떨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두려워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사람을 두려워하며

전혀

겁낼일이 없어도 겁을 냅니다.

 

세상은 죄악을 감추고

 

사람들도

자기의 허물을 감추어도

백일하에 다 드러납니다.

 

비록 아무리 숨고 숨겨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들의

죄악과 허물을

감출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박해하거나

대적한 일이 없다고 부인해도

 

자신이 행한 일은

반드시 드러나게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핍박을 하거나

 

미워한 것을

부정한다 해도

모든 것이 밝혀지게 됩니다.

 

그러니 제자들도

억울해 하거나

속상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 반드시

모든 억울함이 풀어지고

 

상처가 아물며

속이 시원해 질 때가 옵니다.

 

그 날까지

묵묵히 달려가야 합니다.

 

그 때까지

묵묵히 가야 할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숨은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이 숨겨진 것일까요?

 

예수님과 제자들이

박해를 받고 고초를 당했을 때

숨겨질 수 없습니다.

 

어떻게 견디었으며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하나님과 세상은

다 알고 있기에

숨겨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에 숨겨진 것 같지만

다 알려지게 됩니다.

 

먼저는

예수님의 공로가 알려지고

 

제자들의 주를 위한 참음과

수고가 알려지게 됩니다.

 

주님때문에

멸시와 능욕을 당하여도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수고하면

 

반드시 하늘의 상이 큽니다.

 

숨은 것이 없이 다 알게 되면

그 찬란한

영광의 면류관을 쓰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도

숨겨진 희생과

헌신이 알려지게 되면

 

대단한 찬사와

영광이 찾아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얼마나 크겠습니까?

 

생각만 해도 좋습니다.

생각만 해도 기쁨니다.

 

이 땅에서

예수때문에 박해 받고

 

오해 받고 누명쓰고

미움을 받았다면

 

하늘 나라에

공짜가 어디 있습니까?

 

다 갚아 주십니다.

다 보상해 주십니다.

 

다 인정해 주고

다 칭찬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예수님이

주로 어떤 일을 하십니까?

 

예수님이 밝히시면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예수님이 드러내시면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가장 가깝고

가장 서로를

잘 아는 부부라 할지라도

 

감추어지고

숨겨진 것이 많습니다.

 

가장 아껴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친구라 할지라도

 

서로가

알려지지 않는 것이 많고

 

서로에게

아직까지도

드러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예수 때문에

억울하다 할지라도

반드시 알려질 때가 오고

 

예수 때문에

박해를 받아도

고진감래처럼

 

예수가 주시는

사랑이 크고 엄청 납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구약과 정면적으로

반대되는 구절입니다.

 

구약에서의 고난은

저주의 열매입니다.

 

신약에서는

이것을 완전히 바꿉니다.

 

신약의 백성들은

우리가 아프고 힘들어도

저주가 아닙니다.

 

이제는 영광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가

내 안에 들어와 계시니까

 

현재의 고난이

저주가 아니라 축복입니다.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을 밝히시는

 

예수님이 복주시고

큰 은혜를 베푸십니다.

 

현재의 고난때문에

괴로워하지 말고

 

주님의

팔을 의지하면

 

주님의 영원하신

팔이 나와 함께하사

 

항상

나를 붙드십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어느 곳에 가든지

 

흔들리지 않음은

 

주님의 팔을

붙잡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팔이

나를 붙들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9.목 김홍재목사


       
내가 너희에게 관리자 2020.07.11
영원히 감추어지고 관리자 2020.07.09
 
 
 

QUICK MENU

교우소식

날마다 주님과 함께

  • 생명의삶
  • 날마다 주님과
  • 매일성경
  • 아침묵상
  • 오늘의 양식
  • 그림묵상

이달의 캠페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