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관리자 2020-07-11 11:55:36 2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마태복음 10:27)

 

찬송가 185장 이 기쁜 소식을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와 동행하십니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말씀하신 것을

 

이제는

모든 사람이 보는 데서 말해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위에서 전파하라

 

제자들이

조용히 듣는 것을

집위에서 곧

공개적으로 전도하라

 

지금까지 숨어서

조심 조심 전파했다면

 

이제부터는

그렇게 조마 조마하게 전하지 말고

 

담대하게 외치고

거침없이 전하라는 것입니다.

 

처음에 주저했다면

지금은 주저하지 말고

눈치 보지말고

 

과감하게

예수를 전하라는 것입니다.

 

천국을 전해주는 것은

제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예수를 전파하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예수를 말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예수를 전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하고

예수로 가득할 때

 

예수를 전할 수 있고

천국을 말할 수 있습니다.

 

선한 사람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누가복음 6:45)

 

예수로 마음에 가득할 때

예수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가 마음에 충만하지 않은데

예수를

말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예수가 마음에 없는데

예수를 말하는 것이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쇼맨십이 강하고

연기를 잘 하는 자라도

연기로만 끝날 수 있어도

 

마음에

예수가 가득하지 않으면

 

실제로

예수를 말하는 것이

고역이고 정말 어려운일입니다.

 

예수로 충만하면

예수를 전파하지만

 

세상 것으로 충만하면

세상 것만 말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도

곽금희집사 가정

대심방을 하는데

 

중학교 1학년 현지와

초등학교 6학년 규현이도

대심방을 받았습니다.

 

현지와 규현이에게도

예수님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정말 말씀을 잘 듣더군요.

 

가장 먼저 왜

교회에 나오는가?

에 대해서 말해 주었습니다.

 

교회에 나오는 이유는

친구들 만나기 위해

오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예배하기 위해

오는 것도 아니단다.

 

교회에 나오는 것은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알아서

 

예수님을 믿기 위해

오는 것이다

하며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한 번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지만

 

주의 영이

내 영안에 들어와서

성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두 번 태어나야 한다고

 

예수님을 믿으라고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얼굴이 밝아지고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얼굴이 밝아집니다.

마음이 평안해집니다.

담대하게 살아갑니다.

 

예수를 전하면

전하는 자도 좋고

 

예수를

받아들이는 자도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예수님이 가장 소중한 분이다.

너희들

목숨보다 더 소중한 분이다.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고

예수님을 전해 주었더니

 

그 때에

예수님도 엄청 기뻐하시고

저도 엄청 기뻤습니다.

 

예수를 말하는

담대함이

그냥 나오지는 않습니다.

 

주의 영이 임해야 합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1:8]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이 임하기 전까지

 

얼마나 새가슴이고

간이 콩알 만 했는지는

제자들 자신들이 더 잘압니다.

 

아무리

담력 훈련을 많이 하고

유격 훈련을 했다 할지라도

담대하지 않습니다.

 

주의 영이 임하지 않으면

담대할 수 없고

소심해지고 맙니다.

 

예수를 증언하려면

성령이 임해야 합니다.

 

성령의 권능이 임할때에

예수님을 증언하게 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자마다

참 자유를 얻습니다.

 

'예수를 증언하라'

531일 주일

 

설교 제목이

생각이 나시죠?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오 이 기쁨 주님 주신 것

영광 할렐루야 주만 찬양해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지금의

이 시대야말로

 

이제는 주저말고

예수님을 전하는데

 

더욱더 적극적으로

어두운 데서가 아니라

광명한 곳에서

 

살금 살금 조심스럽게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든지

숨김없이 드러내놓고

예수 복음을

전파해야 할 시기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을 믿으라고

소곤소곤 전파했다면

 

집 위에서

예수를 전파하라고 합니다.

 

더욱 담대하게

더욱 적극적으로

더욱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을 강력하게

전파해야 합니다.

 

그제야 예수님이 오십니다.

예수님은 전파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10 금요일 김홍재목사


       
몸은 죽여도 관리자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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