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누구든지
관리자 2020-07-30 18:16:15 4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0:42)

 

찬송가 526

목마른 자들아

 

예수님은

상을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모두는

우수상은 못 받아도

예수상은 꼭 받아야 합니다.

 

우수상을 받을 것인가?

예수상을 받을 것인가?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냉수 한 그릇을

우습게 여길 수 있습니다.

 

냉수 한 그릇이

대수롭지 않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냉수 한 그릇이

뭐 대단한 것이라고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것이

 

누가 기억을 할만큼

정말 중요한 일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름에 냉수 한 그릇을

목마른 자에게

 

특히 목마름 때문에

애타게 물을 찾고

생수를 대접하는 자를

결단코 꼭 냉수상을

주겠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대개 할 일이 없고

줄만한 상도 없는가 봅니다.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태복음 18: 10)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 18: 14)

 

그렇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있습니다.

 

이 작은 자 하나에게

제자들의 이름으로

섬겨주는 것을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그것도 냉수 한 그릇을

그 것도 그 누구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어느 한 인원 수에도 넣지 않는

 

이 작은 자

한 소년이나

소녀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자에게

결단코 상을 꼭 주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작은 자가 누구일까요?

 

이 작은 자는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이 아니라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입니다.

 

예수님이

그토록 찾고 찾기를 원하셔서

정말 찾으시고 찾고 계시는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입니다.

 

예수님을 잃어버리고

열심을 다하여

세상에서 목마름을

해결해보고자

허덕이는 자입니다.

 

세상에서 누구하나

거들떠 보지 않으나

예수님이 주목하는 자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것이

작은 자 하찮은 자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은 자

소외된 자 같지만

 

바로 예수님이

이 작은 자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긴다

대단한 헌신이요 섬김입니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마태복음 25: 42)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마태복음 25:44)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마태복음 25:45)

 

반대로

오늘 마태복음 10:42

정리해본다면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같이

목이 마르신 분입니다.

 

얼마나 목이 마르시면

 

십자가 위에서

내가 목마르다고 하셨을까요?

 

목마르신 예수님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자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예수님이 상을

꼭 반드시 주십니다.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주신 상은

생수이신 예수님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

곧 예수님을 주십니다.

 

나는 아무 공로가 없어도

나는 아무 의가 없어도

나는 부족하여도

 

잃어버린 한 마리의

목마름에 지쳐있는 양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인, 냉수인

예수님을 주신다고 하십니다.

 

영원한 생수이신

예수님 앞에 나오면

 

쉼이 있고 영원한 목마름,

갈증이 완전히 해소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냉수는

생명수이기에

어떤 죽음도 넘겨보지 못하고

이기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는

생명의 샘물입니다.

 

목이

다시 마르지 않습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습니다.

 

이 얼마나 좋습니까?

 

예수님이 주시는 생수

예수님이 주시는 냉수

 

생명의 샘물을

나누어 주는 자에게

상이 주어집니다.

예수상이 주어집니다.

 

이 세상에서의

우수상이 아니어도

예수상인 천국이 주어집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28.화 김홍재목사


       
만 입이 관리자 2020.07.30
의인의 이름으로 관리자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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