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관리자 2020-07-30 18:18:02 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시고

 

이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시니라

(마태복음 11:1)

 

찬송가 585

내 주는 강한 성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십니다.

 

예수께서 이 열둘을

잘 훈련을

시킨 후에 내보내십니다.

 

그냥 내보내시지 않고

예수님이 특명하여 말씀합니다.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하십니다.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외치라고 하십니다.

 

하나 하나 빠짐없이

모두 다 말씀해 주십니다.

 

이제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하기를 마치십니다.

 

그 다음에

그들의 여러 동네에서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나 하나 빠짐없이 메뉴얼을

다 말씀하신 후에

 

직접 나가십니다.

 

여러 동네로 가십니다.

무엇을 하실려고요.

가르치시며 전도하시려고요.

 

그동안 제자들과 항께

머물러 계시다가

그 곳을 떠나가십니다.

 

다른 이유와 목적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을 가르치시며

예수님 자신을

전도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의 그 사역은 동일하게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예수님이 지금도 생생하게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어떤 역할과 어떤 사역을 하신지

 

하나 하나

일일이 빠짐없이 일러 주십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시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몽땅 만땅 가르쳐주십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들이

귀기울여 듣지 않음이 문제이고

 

또 가르치는 설교자와

교사와 목사들이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모르고

 

엉뚱한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큰 어려움입니다.

 

정말 얼마나 심각한 지를

모르고 있는 것이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의

크나큰 문제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우리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우리를

어느 종교라고 표현해야 합니까?

 

기독교인 우리 스스로가

어떻게 우리를 호칭해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호칭해야 합니까?

 

무슨 그런

고민 아닌 고민을 합니까?

 

아무렇게나 부르고

호칭하면 문제가 됩니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금번 921일에 열리는

105회 교단 총회에서

이 문제를 연구해서 가르처달라고

헌의하였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전국 노회 150 여개의 노회 중

하나인 저희 수경노회에서

상회인 총회에 헌의한 내용입니다.

 

1. 제목 : 헌의

기독교를

개신교라 칭하지 않도록

정리의 건

 

2.헌의 내용:

기독교라고

부르는 것이 바른 것인가?

개신교라고

부르는 것이 바른 것인가?

 

총회에서

한 번은 정리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가운데

정부가 낸 종교인 통계가운데

기독교인이

제일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부를만큼

 

기독교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는 만큼

 

기독교를 개신교라는

명칭을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첫째는 본 교단만큼이라도

대내외적인 기사에

 

개신교라는 명칭이

쓰여지지 못하도록

정체성을

분명하게 했으면 합니다.

 

둘째는

천주교에서 개신교라고

부르는 것은 이해하지만

 

기독교 안의

교단이나 교계 신문이나

국민일보와 일반 언론에서

 

개신교라고 부른다면

기독교를 폄하하고

훼손하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잃고

기독교를 실추시킨다고 봅니다.

 

국가와 정부기관인 기획재정부가 2017년도에

세무과세 기준안을 발표하면서

 

개신교 천주교 불교등으로

칭하여 공문을

발송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셋째는

기독교는 개신교가 아니고

기독교인 것을 신학부에서

 

신학적인 입장을 정리해서

교단지인 기독신문과

국민일보에 발표해 주시고

 

일반 언론에서도

개신교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도록

 

대외적으로 입장을

표명해 주시기를 청원합니다.

 

이런 헌의를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3대 종교를 말하라고 한다면

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렇게 흔히 말합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개신교라고 부르는 것은

 

천주교가 큰 집이요

기독교는

작은 집의 잘못된 개념입니다.

 

또 개신교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1600년 대에

새로이 형성된

신교라는 개념입니다.

 

통채로 잘못된 개념을

가르침을 받아

너무 오랫동안 시간이 흐르다보니

 

문제 제기 조차도

잘 모르고 있는 것이

비극이요 참담한 현실입니다.

 

개신교면 어쩌고

기독교면 어쩌냐 라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바르게 알지 않고

바르게 가르치지 않으면

 

우리는 다 망가지고

전혀 다른 길, 잘못된 길로 가서

망하고 맙니다.

 

예수그리스도외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구원자이십니다.

 

종교 개혁을 일으킨 것은

기독교가

잘 못가는 것을 알고

잘 못 가르치는 것을

 

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

원래대로 돌아가자

성경으로 돌아가자

복음으로 돌아가자가

 

1600년대의

일어났던 종교개혁입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시는대로

다시 돌아가자가 종교개혁입니다.

 

본래의 기독교로 돌아가자

 

예수님에게로 돌아가자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돌아가자는 것입니다.

 

그런 기독교를

로마카톨릭이라는

천주교가

자신들을 떨어져 나간

분파중의 하나로

개신교라고 폄하시킵니다.

 

우리는 본래의 기독교이지

새로운 분파인 개신교가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도 호칭을 사용할 때

개신교라고 말해서도 안되고

 

다른 정부기관이나 일반 신문이나 사람들이 말할 때도

개신교라고 부르지 않고

기독교라고 부르도록

 

우리의 입장을 가르치고

전해야 할 사명과 책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성경에서

가르쳐주신대로

 

예수님이 중심인

종교인 것을 분명히

가르치고 전도해야 합니다.

 

유일무이하게

예수님만이 구원자요, 창조자요,

심판자인 것을

 

명확하게 가르치고

전도하는 것이

기독교의 정체입니다.

 

이 기독교의 정체성을

흐리게 하는 것이

 

사단의 교활한 전략입니다.

아주 교묘한 속임수입니다.

 

이 사단의

전략과 속임수에 빠지면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전도하시려고

 

거기를 떠나 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요

중단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독교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과제요

위대한 사역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7.29.수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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