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관리자 2020-10-20 18:25:00 8

그 때에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태복음 12: 22)

 

찬송가 391

오 놀라운 구세주

 

어느 날 어느 때에

귀신들려서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님께 데리고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눈이 멀어서

볼 수 없었는데 보게 되었습니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에게 회복이 일어납니다.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한 번도

살아보지 않았던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답답하고

힘겨운 삶을 살았겠습니까?

 

앞은 보이지 않죠?

또 말까지 하지 못했을 때

 

사람으로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는 것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였겠습니까?

 

얼마나 자신을 저주하고

환경을 탓하고

원망하며 지내 왔겠습니까?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필이면 왜 나냐고?

 

나는 왜 하필이면

말도 못하고 앞을 못보는

시각 장애인이요

 

언어장애인이 되었을까?

하며 얼마나 고통과

한숨과 신음속에 살아겠습니까?

 

깊은 고민가운데

별의별 생각을 다하고

 

이렇게 살봐야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여기며

자살 시도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죽지 못하여 살면서

어떻게 죽는 복도 없다 하며

 

자신의 맘대로

죽을 수 없는 처지에서

 

늘 원망과

고통 속에 살았을 것이 뻔합니다.

 

그렇습니다.

 

인간 각자의

처지와 형편을 돌아다보면

 

그렇게 참 좋은 환경과

처지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사실 모든 사람들이

형편과 처지가

제 각각 모두가 다 다릅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애로사항이나

 

고통이 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죄아래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고통과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이 없고

애로사항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가 다 애로사항과

문제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왜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생겨났을까요?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은

 

왜 앞을 못보고

말을 하지 못했습니까?

 

태어날

때부터 그랬을까요?

 

아니면 성장기에

아니면 성인이 되어

갑작스럽게 그랬을까요?

 

그렇게 된 상황은

상세하게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눈이 멀어 있고

말을 못하는 것이

 

지금의

상황과 형편과 처지입니다.

 

그 얼마나

어렵고 괴로운 형편이겠습니까?

 

평생을

자신을 저주하고

환경을 원망하며 살도록 되어있는

 

형편과 처지가

그 사람에게 어떻게 찾아왔습니까?

 

왜 말 못하고

눈이 멀게 되었습니까?

 

사탄의 장난입니다.

마귀의 역사입니다.

 

귀신이

가져다 준 결과입니다.

 

사탄 마귀가

얼마나 배가 아팠으면

 

사람들을 괴롭히고

고통과 아픔을 주며

죽이고자 하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정체요 계획입니다.

 

사탄은

날마다 쉬지않고

인간들을 어렵게 만들고

 

고통을 주고

죽음으로 치닫게 만들려고 합니다.

 

그 사탄의

궤계와 정체를 안다면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이며

 

함께 어우러져

사탄과 뜻을 도모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탄의 궤계와 정체를 모르니까

함께 어울리며

뜻을 같이하여 도모하고 맙니다.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10)

 

지금 나는

도둑질 당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매일 매일 생명을 얻고

더 풍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까?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은

 

그동안 도둑질 당하고

죽음으로 치닫는

고통의 삶을 살아오다가

 

예수님을 통해서

도둑이 쫓겨가고 나서부터는

 

아직까지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눈이 열리고 말을 하는

 

치유와 회복의

황홀한 인생을 삽니다.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이런 인생도

있는가 감격하고 감사해서

 

어떻게 말하며

표현을 다 할 수 없어서

 

황홀지경에서

'끝없는 감사'

 

쉬지않고

찬양으로 흘러나옵니다.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주의 자비는 무궁하며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이라

하며

 

쉬지않고

흥얼거리며 찬양을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회복시키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치료하셔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것은

완전하지 않는 것이 없고

 

항상 새롭게 하시고

좋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다 새롭게 하시고

한 번도 맛보지 않고

 

누려보지 않는

기쁘고 즐겁고

복된 놀라운 일을 행하십니다.

 

가장 최상의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내 영혼을 죽이고

내 영혼을 망가뜨리는

귀신을 내쫓아 주십니다.

 

앞을 못보고

대화를 못하게하는

 

소통과

교통을 막아버리는

귀신을 내쫓아 주셔서

 

모든 것을 보게하고

주님과 교통을

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주님의

세계를 보게하시고

 

주님의

역사를 보게 하십니다.

 

주님 앞에

죄인임을 말하게 하시고

 

주님이

'죄인의 구주'라고

시인하고 말하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10.14.수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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