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관리자 2020-10-20 18:25:37 6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태복음 12:23)

 

찬송가 478

참 아름다워라

 

왜 무리가

놀랐을까요?

 

왜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고 했을까요?

 

무리가 놀란 이유는

 

귀신 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다윗의 자손 예수가 고쳤으니

 

어떻게

저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의아해 하며 놀랍니다.

 

예수가 누구인지를 모르니

당연한 현상이요

당연히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는

나사렛 촌 동네에서

요셉과 마리아가 낳은

목수의 아들에 불과한데

 

아니 어떻게

전능자만이 할 수 있는

 

말 못하는

사람을 고쳐 말하게 하시고

 

눈이 멀어

볼 수 없는 자를

보게 할 수 있느냐 하며

 

모두가 깜짝 놀라워 합니다.

 

저들이 생각할 때

예수는 단순히 촌 동네의

초라한 목수의 아들에 불과한데

 

어떻게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느냐며 모두가 놀랍니다.

 

저들이

예수님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너무나 당연한 일을

너무나 놀라워하는 일로

바꾸어 버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천지 만물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인간을 새롭게 회복하신 분이십니다.

 

예수님이 아니시면

우주 만물을 회복시킬 수 없고

 

죄악때문에

전적으로 타락하고

전적으로 부패한 인간을

새롭게 하실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그리스도만이

만물을 새롭게 하실 수 있고

 

전적으로 무능하고

절대적인 치유와 회복이

필요로 하는 인간을

 

다시금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십니다.

 

예수님을 모르면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며

의문과 의심 속에 빠져들어서

 

예수님을

무능한 인간 취급만 하지만

 

예수님을 제대로 알면

눈 먼 자도 보게하고

말 못하는 자도 말하게 하는

 

예수님을

전능한 하나님으로 인정합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부인하고 부정하여도

 

예수님만이 창조자시요

예수님만이 회복자이십니다.

 

아무리 예수님을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아도

 

예수님만이 구원자시요

예수님만이 치료자이십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며

인간들을

새롭게 회복시키시는 분은

 

유일무이하게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 어떠한 사람으로도

 

만물을 새롭게 하고

인간들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는 분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전인적으로 회복하고

치유하시는 분은 예수님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님만이

 

내 영혼을 죽이고

내 영혼을 망가뜨리는

귀신을 내쫓아 주십니다.

 

앞을 못보고

대화를 못하게하는

 

소통과

교통을 막아버리는

귀신을 내쫓아 주셔서

 

모든 것을 보게하고

주님과 교통을

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

 

주님의

세계를 보게하시고

 

주님의

역사를 보게 하십니다.

 

주님 앞에

죄인임을 말하게 하시고

 

주님이

'죄인의 구주'라고

시인하고 말하게 하십니다.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윗의 자손 인간 예수가 아니라

 

하나님과 동등하시고

신성과 하나님의 능력을 지니신

생명 예수가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모든 인류의

허물과 죄악을 짊어져 주신

예수님이 아니셨더라면

 

우리모두는 영영

주님의 세계를 볼 수 없었고

 

주님께 내 구주라고

말을 하지 못한 벙어리로 살다가

 

지옥 불에 떨어졌을 것입니다.

 

흔히 예수님을

처음 만난 사람이 하는

간증가운데

 

예수님이

자기에게 찾아와 만나주셔서

 

주체할 수 없는

눈물 콧물 다 흘리고

예배당 문을 열고 나아갔더니

 

모든 만물이

새롭게 보였다고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과

영혼의 눈이 열리기 시작하여

 

자기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아

자신의 실상을 보게되고

 

자기 자신이 죄인이다고

마음을 열어 말하게 되고

 

예수님이

자신의 구주요 구원자라고

 

입을 열어

인정하고 말하게 되는

간증을 정말 많이 합니다.

 

만물이 신선하고

모든 것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지으셨다는 것을

비로소 눈이 열려 보게되었다고

 

간증들을

하는 것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우주의 중심이

예수님이시지만

 

우주의 중심에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인

자신을 세워주셨구나 하는

 

느낌과 확신과

감동이 몰려와서

 

그동안

나는 누구인가?

모르며 살다가

 

나는

하나님의 피조물이요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자요

 

나는

하나님의 중심에 머물고 있고

 

중심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

 

내 삶의 중심에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나를

이세상의 중심에 있게하시고

 

천국의 주인공으로 만드셔서

'끝없는 감사'가 넘치도록

역사하고 계심을 찬양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해주셨다고

 

마음으로 시인하고

입으로 말을 하는 것이

아무나 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주 음성을 듣는 자만이

입을 열어 말 할 수 있습니다.

 

누가 보았습니까?

누가 말을 합니까?

 

치유하신 예수님이

눈을 열어주실 때 보게되고

 

회복하신 예수님이

말을 하게 하실 때 말을 합니다.

 

주님의 세계가

참 아름답다고 보고 놀라고

 

주님의 세계가

참 아름답다고 느끼고 말합니다.

 

내 인생의 세계가

예수님으로 인하여

 

정말 아름답고

정말 놀랍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눈을 열어

보게 하신 예수님!

 

입을 열어

말하게 하신 예수님!

 

그 분의

세계는 참 아름답습니다.

 

그 분의

능력은 정말 놀랍습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10.15.목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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