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관리자 2020-10-20 18:26:40 9

바리새인들은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태복음 12:24)

 

찬송가 292

주 없이 살 수 없네

 

예수님이 하신 일때문에

많은 무리가 다 놀랐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다윗의 자손인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

 

나사렛

촌 동네 출신인 예수가

 

아니 어떻게

귀신들려 눈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칠 수 있겠느냐

하면서

 

사람들이

다 놀라는 것을 보고

 

바리새인들이 평가를 합니다.

 

저 예수는

분명히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그 일 곧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눈이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친다고 말합니다.

 

저 예수가 하는 일은

 

분명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내서

 

보게 하고

말하게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그렇게 말을 했을까요?

 

예수님에 대해서

왜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는다고

말을 하고 있을까요?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도움을 받아

 

귀신 들려 눈이 멀고

말 못하는

사람을 고치셨을까요?

 

바리새인들이

그렇게 말했을까요?

 

정말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서

 

그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되도록 하셨을까요?

 

예수님을

몰라도 정말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싫어하고

예수님을 반대하고 대적하는

바리새인들로서는

 

어떻게든

예수님을 폄하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따르지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몰라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원수 마귀는

구원자 예수를 망가뜨리고

 

예수님의 사역을

방해하고

대적해야 하기에

거짓을 꾸며 말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탄 마귀는

예수님의 사역을 훼방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에 대하여

잘 못 알게하는 일을

최대의 사명으로 알고

 

예수님을

대적하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딱한 일입니까?

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참으로

슬프고 애석한 일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나 지금이나

똑같고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예수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바르게 모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폄하하고

대적하고 반대하고 핍박합니다.

 

만물의 주인이시요

이 세상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잘 알지 못하여서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믿지 않습니다.

 

소위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는

교회 안의 사람들조차도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경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단순히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분

정도로 생각하며 취급합니다.

 

그 얼마나

불경건하고 잘 못된 일입니까?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예수님으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 자신 스스로가

구원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무슨 우리가

구원자가 되고 싶어한다고

억지 주장을 합니까?

항변할지 몰라도

 

실제로는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인간 자신이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예수님의

위치를 빼앗으려고 합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너무 간단합니다.

 

예수님을 알려고

하지 않는 것으로도

말할 수 있고

 

예수님을

믿을려고도 하지 않고

인간 스스로가 애쓰고 노력해서

 

무엇이든

다 이루어내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아 그렇구나! 맞다 맞어!

예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 붙들지

않는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목회자가

예수님을 붙들기 보다는

 

자신이

열심히 사역하고

열심히 연구하면

 

예수님을 잘 알고

예수님의 뜻대로

사역하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평신도들이

각자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엄청 좋아하실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열심히 자신의 일에

온 힘을 다 쏟아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에

온 힘을 쏟아 놓은 것으로

예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분명 말씀하십니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만

일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생하도록 하는

양식을 위하여

일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곧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인

예수님을 잘 알고 잘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먼저입니다.

 

아니다고

극구 부정하고

거부해도 소용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인

예수님을

잘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영생하도록

썩을 양식을 위하여만

일하지 말고

 

참된 양식을 위하여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해야 합니다.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예수님을

바로 알고 바로 믿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요

하나님의 기뻐하신 일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아무리 직장생활을 잘해도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신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입니다.

 

아무리 사업이 잘 되어도

영생하도록 있는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입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삶의 질서가 없고

생명도 없고 진리도 없고

길도 없습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삶이 뒤죽박죽 되어지고

죽음의 그늘이 드리워지고

 

기준과 원칙이 사라지다보니

늘 헤매이고 고달픈

뒷처리 인생을 삽니다.

 

삶의 길이

보이지 않고

방법도 찾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계시면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삶의 질서가 있고

생명도 있고 진리도 있고

길도 있습니다.

 

생명력이 넘칩니다.

 

겨자씨의 생명,

누룩의 생명을 통해서

전인적인 성장과

전인적인 성숙을 가져옵니다.

 

늘 새로운 힘이 납니다.

항상 소망과 감사가 있습니다.

 

언제나 찬양이 있고

수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지혜가 있어

 

많은 사람들을

옳은데로 데려옵니다.

 

옳은데로

데려오는 것이

무엇입니까?

 

두가지

세가지도 아니고

딱 한가지 입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신

 

주 께로 데려와야 합니다.

 

모든 것이

주님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피조물인 인간인 우리는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더욱더 믿고

따르고 사랑해야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0.10.16.금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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