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은 세상이요
관리자 2021-03-10 18:24:25 0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마태복음 13:38)

 

찬송가 585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늘 이기게 하시는

예수님을 통해

이기는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라는 제자들의 요청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명확하게 설명해 주십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인

인자이신 예수님 자신을 말씀하고

 

씨가 뿌려지는 밭은

이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라고

설명하십니다.

 

가라지의 비유를 설명하면서

씨가 뿌려진 밭이

세상이다고 말씀하십니다.

 

인간들을 지으시고

인간들을 살게 하신

이 세상이 밭이고

 

밭인 세상에는

좋은 씨가 자라고 있고

 

가라지인

나쁜 씨도 자라고 있습니다.

 

밭에는

알곡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씨가 아닌 가라지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알곡인

천국의 아들들인

 

하나님의 자녀들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알곡이 아니고

가라지인

악한 자의 아들들도

동시에 살고 있습니다.

 

어찌

악한 자의 아들들이

존재할 수 있을까 하는

아쉬움과 의문점이 들기도 합니다.

 

또 모두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다 멸하셔서

 

자기의 백성들만

존재하게 하시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는

악한 자의 아들들인

원수 마귀의 자녀들

 

곧 사탄의 하수인들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겉을 보면

구분이 가지 않고

 

겉만 보아서는

멀쩡하기에

정말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겉은 멀쩡하지만

원수 마귀의 밥이 되어서

 

원수 마귀의 조종을 받는

사탄의 하수인들이 살고 있고

 

또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원수 마귀를 대적하며

예수님의 지배를 받고 사는

천국의 아들들도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악한 자의 아들들이

함께 존재하지 않는

 

영적인 청정지역에서

곧바로 천국에서 산다면

 

굳이 갈등하거나

고민하지 않을 것이 없고

 

어떤 유혹과 시험도 없이

살아갈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아도

 

밭인 이 세상에서

악한 자의 아들들과

함께 공존해야 하므로

 

영적으로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살아야 합니다.

 

때로는 경계하고

때로는 피하며

 

때로는

예수의 이름으로 대적하며

필살기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항상 예수님을 붙잡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기게 하시는

예수님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내 힘과

내 지혜로 살고자 하면

백전 백패하지만

 

힘있는 장수이신

예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면 백전 백승합니다.

 

이 땅에 마귀들이

이곳 저곳에 들끓어

덤벼들고 공격하지만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대장되신

예수께서 이끄시고

대신하여 싸우시기에

 

그 예수님을 뒤따라가면

아무리 원수 마귀가

사방으로 우겨 싸서 공격하여도

기필코 이기게 해주십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린도후서4:7-9)

 

천국의 아들들이

곧 망하고 끝날 것 같은

아슬아슬한 경우도 많지만

결코 망하지 않음은

 

우리의 대장이신 예수님이

대신하여 싸워주시고

반드시 승리하게 해주십니다.

 

지금은 패하는 것 같고

망하는 것 같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반전을 시키시는

감독이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결국은 승리하게 만드십니다.

 

천국의 아들들의 인생은

플러스와 마이너스 인생이요

 

마이너스와 플러스 인생이

엎치락뒤치락 하지만

그 인생의 합이

 

플러스이신

내 인생의 주인이신

주가 계시기에

결국은 플러스 인생이 되고맙니다.

 

천국의 아들들은

인생의 끝이 무소유가 아니라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남기는 자들이 되어

 

무릇 있는 자는

주인이신 예수께 받아서

더 풍족하게 됩니다.

 

반대로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인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다 빼앗기게 됩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서

악한 자의 아들들이

함께 공존하여서

 

천국의 아들들을

훼방하고 핍박하고

방해하며 박해하여도

 

또 유혹하며 공격할지라도

결단코 넘어지지 않고

쓰러지지 않을 수 있는 것은

 

좋은 씨를 뿌리고

돌보시고

지키시며 자라게 하시는

 

밭에 농부이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언제나 끄덕없습니다.

 

끄덕없게

만드시는 예수님이

 

천국의 아들들을

반전의 인생을 살게하신

'내 인생의 감독자'이십니다.

 

합이 플러스로

만드시는 예수님이

 

천국의 아들들을

플러스의 인생으로

결론 맺게 하시는

'내 영혼의 감독자'이십니다.

 

반전의 드라마와

플러스의 결과를 가져다 주시는

 

'내 인생의 감독자'이신

예수님께

오늘도 찬양하고 경배드립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14.목 김홍재목사


       
가라지를 관리자 2021.03.10
대답하여 이르시되 관리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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