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지를
관리자 2021-03-10 18:24:59 0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마태복음 13:39)

 

찬송가 487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영이신 하나님께

예배하며 교통하는

 

영이 강건하고 성령 충만하는

하루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입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인

인자이신 예수님이시고

 

반대로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입니다.

 

그렇게도 영적 실체인

사탄과 마귀와 귀신들이

 

하나님을 수종들던

천사가 타락하여

생겨난 영적인 실체들입니다.

 

마귀는 하나님과 원수입니다.

뿐만아니라 사람과도 원수입니다.

 

원수 마귀가 아니었다면

가라지는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원수 마귀 때문에 결국은

가라지가 생겨 났습니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입니다.

 

마귀가 일하지 않았다면

가라지는 생겨나지 않았을 텐데

 

마귀가 일하므로

천국의 아들들이 위협받고

공격받는 일이 생겨나고 말았습니다.

 

서로 서로를 위해서

원수 마귀의 역사를 잠재우고

원수 마귀가 일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강하게 일하셨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아예 원수 마귀가

일하지 못하도록 막으셨다면

사람이 이렇게

고생을 하지 않았을 텐데

 

하나님께서

죄를 만들지는 않았으나

죄에 대해서 허용적이기에

 

원수 마귀는

가라지를 뿌려

하나님의 자녀인

천국의 아들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가라지가 생겨서

난리법석을 떨고

세상을 어렵게 만들고

 

세상을 어지럽게 하여도

반드시 가라지를

없애는 때가 찾아 옵니다.

 

가라지를 없애는 때는

지금이 아니지만

세상의 끝인 추수 때입니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뿌릴 때가 있으면

자랄 때가 있고

 

그리고

언젠가 거둘 때가 있는데

 

그 때가

바로 추수하는 때입니다.

 

추수 때가

거두는 때요

세상의 끝입니다.

 

세상의 끝이 없다면

이 세상은 시작도 없었습니다.

 

반드시 세상의 끝인

추수하는 때가 있습니다.

 

예수안에서

거듭나고 회복된 자는

 

시작도 정말 좋지만

끝은 더더욱 좋습니다.

 

세상의 시작만 있고

끝이 없다면

정말 아찔 할 뿐입니다.

 

끝이 있기에 지루함도

답답함도 견디어 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의 끝이 없다면

얼마나 지루하고 답답합니까?

 

그 피로감과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고

 

너무 너무 힘이 든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끝이 있습니다.

 

뿌릴 때가 있으면

거둘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으면

반드시 수확할 때가 있습니다.

 

어두울 때가 있으면

밝을 때가 있고

 

눈물을 흘릴 때가 있으면

주님이 위로해주시고

활짝 웃을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마냥

수고만 한다면

누가 견디어 내겠습니까?

 

쉴 때가 있기에 견디고

기대와 소망을 품고 삽니다.

 

또한

추수꾼은 천사들입니다.

 

우리는

영적 실체들이 존재함을

인식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영적인 실체 가운데

악한 존재가 있고

선한 존재도 있습니다.

 

악한 영의

실체를 인식해야 하고

 

선한 영의

실체도 인정해야 합니다.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히브리서 1:14)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아들들인

자기의 백성들을 섬기도록

 

섬기는 영으로

천사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영적인 실체가 존재해도

어리석고 미련한 인간들은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현실만 인정하고

 

지금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귀신들이 있느냐고

 

영적인 실체를 언급하는 것을

외면하고 하시하고 우습게 여깁니다.

 

얼마나 바보스럽고

멍청한 짓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인간도 육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이 있고 영적인 존재입니다.

 

또한

천사도 마귀도 영적인 존재로서

실제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최첨단 과학의 시대일지라도

 

이 세상에

영적 존재가 있음을 인정하고

 

영적 실체들을

부정하거나 부인해서는 안됩니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인 마귀가 존재하고

 

추수 때가 세상 끝인데

세상 끝에 쓰임받는

천사들이 존재합니다.

 

마지막 날 마지막 때에

추수하는

추수꾼이 있으니

 

하나님의 일을

즐겁게 수종드는

바로 천사들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15.금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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