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관리자 2021-03-10 18:25:30 1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13:40)

 

찬송가 492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삼한 사온이 아니라

삼한 사미의 끊임없는

공격앞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모두에게

 

오늘도

다 덮어주시는 사랑으로

이기고 또 이기게 하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토요일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라는 제자들의 요구에

 

예수님이 정말 자세하고

명확하게 말씀해 주십니다.

 

좋은 씨를 통해 맺어진

알곡은 천국 곶간에 넣어지지만

 

가라지는 추수 때에

먼저 거두어 단으로 묶어

불사르게 합니다.

 

세상 끝인 추수 때에

알곡과 가라지가 확연히

구분되고 맙니다.

 

그동안 일부러 가만 두었던

가라지와 알곡입니다.

 

그렇게 눈에 거슬리고

할 수만 있으면 속히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가라지를

 

추수 때인 세상 끝에

거두어서 불사릅니다.

 

아무때나 인간이 생각한 때에

알곡을 위해서

가라지를 뽑는게 아닙니다.

 

다 시기가 있고

그 시기가 세상 끝인

추수하는 때입니다.

 

천국의 아들들과

악한 자의 아들들이

정확하게 나누어 지는

세상의 끝인 추수 때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져 있습니다.

 

그 후에는

사람에게 심판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창조한 때부터

 

계속해서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자기를 단번에

속죄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습니다.

 

천국의 아들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는 상관이 없는 분이

 

대신 많은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십자가에서 단번에

자신을 속죄 제물로 드리셨습니다.

 

그 때가 예수님이 첫 번째

나타나신 초림의 시기였고

 

추수 때는 세상의 끝인

예수님이 두 번째 나타나시는

재림의 시기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아들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첫 번째 나타나시는

초림의 시기가 있고

 

또 구원을 완성시키시는

두 번째 나타나시는

재림의 시기가 있습니다.

 

그런 재림의 예수님을

 

마치

초림의 예수님이 겪으셨던

상황을 그대로 설정하여

 

구원의 완성자 재림의 예수가

오시면 당연히 심판자가 되어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합니다.

 

그런 재림의 예수님을

신천지는

이만희가 재림 예수라고 설정하고

 

초림의 예수님이

그 당시에 종교지도자들에게

당하고 겪었던 것처럼

 

이만희총회장도

당하고 겪는 것이다고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뻔히

거짓이다는 것이 답이 나와도

거짓을 따르고 믿는 것은

 

미혹의 영에 사로잡혀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거짓 영에 사로잡히면

초림 예수가 당하고 겪었던

고난의 사역이

 

재림의 예수가 당하고 겪는다는

말이 되지 않는

새 빨간 거짓 말에

속아 넘어가게 됩니다.

 

절대 두 번째 나타나시는

재림의 예수는

심판자로 나타나서

악한 자의 아들들과

천국의 아들들을 구분합니다.

 

악한 자의 아들들인

지옥의 아들들은

다 거두어서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지옥 불인 풀무 불에 던져 넣습니다.

 

지옥의 용광로에 던져 넣어

앗 뜨거워 앗 뜨거워

비명을 지를 수 밖에 없습니다.

영원한 고통을 받습니다.

 

가라지가 맞이하는 세상 끝은

무섭고 두렵고 비참하지만

 

알곡이 맞이하는 세상 끝은

기쁘고 설레고 기다려지는

환희와 해와 같이 빛이나는

찬란한 영광이 찾아옵니다.

 

세상 끝에

어디에 서고 싶습니까?

 

추수 때에

어디에서

영원히 보내고 싶습니까?

 

영원히 불에 사르는 것같이

풀무 불인

지옥에 머무르고 싶습니까?

 

아니면

영원히 찬란하고

영롱한 빛이나는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는

천국에 머무르고 싶습니까?

 

어디에서

영원히 사시겠습니까?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12)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한일서 5:11)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4:15)

 

우리 안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가 거합니까?

 

우리 안에

단번에 십자가에서

속죄 제물이 되어 죽어주신

예수가 살고 계십니까?

 

예수가 내 안에

거하고 계시다면

영원한 천국에 살게 되지만

 

예수가 내 안에

살고 계시지 않으면

 

영원히 불이 타는

지옥에서 형벌을 받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16.토 김홍재목사


       
인자가 관리자 2021.03.10
가라지를 관리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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