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자가
관리자 2021-03-10 18:26:03 0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마태복음 13: 41)

 

찬송가 301

지금까지 지내온 것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냅니다.

 

예수님이

추수꾼을 보내서

 

추수꾼들이

가라지를 거두어 들입니다.

 

그동안 곡식들을

모두 넘어지게 하고

 

또 불법을 행하여서

어렵게 한 가라지를

따로 구별하여 거두어 냅니다.

 

주님의 나라에서

곧 세상의 나라에서

 

알곡을 공격하고 방해하여

넘어지게 하고 쓰러지게 하는

가라지를 거두어들입니다.

 

또 적법하고 합법이 아닌

온갖 불법을 저질러서

 

고통과 어려움과

방해를 일삼은 가라지를

구분을 해내서 거두어 냅니다.

 

인자이신 예수님이

그 천사들인

추수꾼들을 보냅니다.

 

왜 예수님이

추수꾼들을 보냅니까?

 

그것은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 들이기 위함입니다.

 

그동안 어떤 일이 있어도

내버려두고

즉결심판을 내리지 않았던

 

그래서

세상의 나라 곧 주님의 나라에서

악이 득세하고 악이 넘실거리며

 

마치 세상의 나라를

통치하시는

주님이 안계시고 죽으신 것처럼

 

불법이 성하고

죄악이 판을 치는 가운데

가라지들이 왕성하였지만

 

이제는

세상 끝이 되었습니다.

추수 때가 되었습니다.

 

주님이

심판의 왕으로

나타나셔서

 

그동안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가라지를 먼저 거두어 냅니다.

 

바로 심판하기 위함입니다.

 

그동안

알곡과 주님을 애를 먹였던

악한 자의 아들들입니다.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인

시험이요 올무요

심한 박해요 미혹이었습니다.

 

스스로

선 줄 생각하거든

넘어질 까 조심하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처럼

 

수많은 공격이 있었습니다.

 

엄청난 시련과

무서운 박해와

유혹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게 했습니다.

 

하와와 아담을

넘어지게 하는

사탄의 졸개들입니다.

 

원수 마귀들을

끝까지 따랐던 자들입니다.

 

돌이키지 않고

주 예수의 백성들을

대적하며 공격하였던

사탄의 하수인들입니다.

 

얼마나 집요하고

끈질긴 악의 세력입니까?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마태복음 16:23)

 

주의 길을

가려는 것을 가로막고

 

가지 못하도록

시선을 빼앗아 버리며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고

 

사람의 일에만

몰두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주의 백성들을 넘어지게 하는

원수 마귀의

졸개들인 가라지들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넘어지도록 했던 원수 마귀는

 

2의 아담이신

예수님까지

넘어지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수제자

베드로를 이용해서

넘어지도록

예수님을 공격하였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의외였고 정반대였습니다.

 

주의 일을

이만큼 내가 했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자들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내가 했다고 하며

예수님이 누구인지 잘 몰라서

주어가 바뀌지 않았고

 

내가 해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과 예수님의 역할을

올바르게 알지 못해서

 

주의 이름을 빙자하여

자기의 이름을 내세우는 자들에게

 

다 불법을 행한 자들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이 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해 주셨습니다.

라고

 

주님의 은혜를

진실되게 고백해야

합법이지만

 

자신이 애써서

이런 열매를 맺었습니다.

 

자신이 고생해서

이만한 일을

 

이만한 업적을 쌓았다고

고백하면

적법이 아닌 불법입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이 분명하게 알려주십니다.

 

주님이

열매 맺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라는

분명한 고백이 있어야

 

불법이 아니라

합법인 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예수님의

가라지와 알곡의 구분법입니다.

 

그 때에는

알곡과 가라지의

구분방법 곧 판별법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지금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수많은 열매를 맺게 해주셨습니다.

 

고백하는 자들에게는

 

합법이라 평가하시며

천국의 합격이라고 하시지만

 

내가 애쓰고

내가 수고해서

이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라고 외치는 자들에게는

 

불법이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시면 불합격입니다.

 

불법을

행했기에 불합격입니다.

 

천국에 불합격이다고

통지문에 쓰여진

예수님의 글의 내용입니다.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합격 통지서에

쓰여진 예수님의 글귀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내 아버지의 뜻은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셔서

살려주시는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그런데 마치 인간이 수고하고

애써서 구원에 이를려고 하는 것은

 

'내 아버지의 뜻'이 아니기에

불법이요 지옥에는 합격이지만

 

내 아버지의 나라인

천국에는 불합격입니다.

 

주를 알고

주의 은혜를 알면

'내 아버지의 뜻'대로 살지만

 

예수님을 모르고

예수님의 은혜를 알지 못하면

 

'내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

사람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

사람의 힘과 방법으로 살면서

 

주의 이름으로 했다고 말하면

 

주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셔서

주님은 분명 속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주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은혜를 모르는 것에 대해서

 

예수님은

모른다고

도무지 너희를 모른다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최종 판결을 하십니다.

 

마치 합법인 것처럼

보이기 위해 했지만

주님은 속지 않으시고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최종 판결을 내리십니다.

 

예수님의 최종 평가 앞에

 

나는 알곡입니까?

아니면 가라지입니까?

 

알곡이 아니라 가라지다면

 

인자이신 예수님이

그 천사들 곧 추수꾼들을 보내서

거두어 내십니다.

 

불이 타는 지옥에서

받는 형벌때문에

이를 갈며 슬피 울게 됩니다.

 

하지만

주님의 긍휼의 은혜를 입은

우리모두는

 

주님의 최종 평가에서

 

너희가 주님을 알고

주님의 은혜를 알았으므로

 

합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에게 오라

 

내가 너희를

영원토록 쉬게 하리라

 

내가 너희를

해와 같이 빛나게 하리라

 

고 해주신

 

주님이 주신

마지막 성적표를 손에들고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다'라고

 

또다시

찬양하고 경배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18.월 김홍재목사


       
그 때에 의인들은 관리자 2021.03.1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관리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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