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의인들은
관리자 2021-03-10 18:26:37 0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마태복음 13:43)

 

찬송가 27

빛나고 높은 보좌와

 

계속되는 한파에

얼어붙은 세상을

 

훈훈하게 녹이시는

예수님이 함께하며

 

주님과 깊은 교통이 있는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상 끝인 추수 때에

알곡인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인

천국에서 영원토록

해와 같이 빛이 납니다.

 

천국의 아들들인 의인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이 나는

찬란한 영생을 누리게 됩니다.

 

그동안 가라지 때문에

때로는 힘겹고

고달픈 인생을 살아왔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의연하게 나그네 인생을 달려왔던

 

예수님때문에

의인이 된 자들이

 

결국은

예수님의 의와 공로로

 

아들의 아버지이신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눈이 부시는

빛이 나는 생명의 삶을 삽니다.

 

이 웬 은혜요

이 웬 축복입니까

 

다 아버지의 사랑이요

아버지의 큰 은혜입니다.

 

올 해의 의인상이라든지

이 달의 의인 상을

기업체 광고를 하면서

 

이 세상에서 의로운 일이나

선행을 하는 자들에게 주는 것을

여러 보도들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의인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인은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의인은

인간 자신이

행하는 의를 말하는 것이고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은

인간 자신이 의롭게

행동해서 얻는 의가 아니라

 

오직 의를 행할 수 없는

죄인된 인간을 대신해서

의를 행하셔서 의를 덧입혀 주시는

 

예수님을 통하여

전달받는 예수님의 의 때문에

의인이 된 것을 말합니다.

 

의 자체이신

예수를 통하여 만들어진 의가

 

결국은 죄인을

의인 만들어 주시는

의인을 가리키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입니다.

 

그 때에 의인들은

가라지가 아닌 의인들이요

 

좋은 씨를 뿌려주시는

예수님께서 직접 농부가 되셔서

 

좋은 씨로 뿌려 주시고

언제까지나 곧 추수 때까지

자라게 하십니다.

 

수 많은 열매를

맺기까지 김을 매주시고

 

가라지의 공격 앞에서도

무참히 짓밟히지 않도록

보호하시고

예수께서 쉬임없이 길러주십니다.

 

천국의 아들들을

만들어 주시기 위해

 

쉬지 않고 일하시는

성실하시고 부지런하신

예수님때문에 세상 끝인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로 들어가서

해와 같이 빛납니다.

 

내 의가 없고

내 선행이 없어도

 

수 많은 죄를 범하고

수 없이 허물과

죄악을 일삼으며 살아왔어도

 

자기의 피가 아닌

어린양 예수의 피가

영혼에 칠해진 자들은

 

의인들이 되어

자기 아버지 나라에 속하여

해와 같이 빛이 나지만

 

얼마면 돼? 라는 대사를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하시지 않고

 

인간 자신이 하면서

 

죄의 값인 핏값을

인간 자신이 치룰려고 애쓰며

얼마면 되는데

라고 말하는 자들은

 

어두운 곳에 들어가서

슬피울며 이를 뿌듯뿌듯 가는

 

끔찍하고 비극적인

애곡과 통곡을 하게 됩니다.

 

다 덮어주시는 사랑으로

유월절의 어린 양되신

예수님의 피를 의지하는 자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이 나는

찬란한 생명의 삶을 살지만

 

인간의 대사가 아닌

예수님의 대사인

얼마면 돼? 라는 말을

 

인간 자신이

얼마면 돼? 라고 말하면서

 

도무지

인간 자신의 의와 공로와

선행과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죄의 값을

 

치룰 수 없는 것을

자꾸만

인간 자신이 치룰려고 하는 자들은

 

결국 사망의 길로 나아가

풀무 불에 던져져서

 

지옥에서

슬피 울며 통곡하며

이빨을 뿌듯뿌듯 갈게 됩니다.

 

얼마면 돼? 라는

예수님의 명대사를 듣는 자들은

 

구원의 값을 치루신

예수님을 통해

 

참된 위로와

참된 소망을 품는 자가 되지만

 

얼마면 돼? 라는 명대사를

인간 자신이 외치면서

 

인간 스스로의 수고와 애씀으로

죄의 값을 지불하려고 하는 자들은

 

죄의 값을 지불하기는 커녕

더 많은 죄를 지으며

 

죄악의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절망과 혼돈 속에

 

더 고통만 가중되고

언제나 방황하고

한 숨 짓는 비참한 생을 이어갑니다.

 

구원의 은혜인

하나님의 선물을

얼마면 돼? 라는

명대사를 해주시는

 

예수님을 통해

의인들이 되어

해와 같이 빛날 것인가?

 

아니면

 

구원의 은혜인

하나님의 선물을

 

마술사 시몬 처럼

돈으로 사서

자기 힘과 노력으로 사서

 

얼마면 돼? 라고

인간 자신이

명대사를 함으로

 

가라지가 되어

어두운 곳에 처하며

울며 이를 갈 것인가?

 

가라지로 살 것인가?

알곡으로 살 것인가?

 

그 무엇이

둘로 갈라 놓습니까?

 

그 어떤 것도 아닙니다.

그 무엇도 아닙니다.

 

나의

주인공이신

 

예수님의 명대사

얼마면 돼?

둘로 갈라놓습니다.

 

오늘도 내 삶속에

예수님의 대사가 깊이 울려퍼져서

 

구원의 은혜와

구원의 소망이 가득하여

 

기쁨과 설레임 그리고 담대함이

샘솟는 하루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20.수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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