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마치
관리자 2021-03-10 18:27:09 0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마태복음 13:44)

 

찬송가 94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역사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

바이든을 세워서

통치하게 하시듯

 

오늘도

진짜 통치자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다스려주시는

복된 하루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계속해서

말씀하십니다.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습니다.

 

또다시 비유로 말씀하시는

예수님이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다고 하십니다.

 

천국은 보화인데

밭에 감추인 보화다고 하십니다.

 

천국이 보화가

아니다면

굳이 천국을 사모하거나

 

천국을 소유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천국이 하찮거나 쓸모없거나

쓰레기와 같은 가치라면

누가 거들떠 보겠습니까?

 

하지만

천국은 보화이기때문에

 

그 천국은

정말 값어치가 있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이기때문에

 

누구나 다

소유하고 싶어하고

천국을 사모합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습니다.

 

사람이 보화를 발견한 후에

숨겨두고

너무 너무 흥분하고 기뻐합니다.

 

그래서 그 보화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그 보화가 있는 밭을 사야 합니다.

 

그래야 보화를

소유할 수 있기에

어찌하든지 그 밭을 사야 합니다.

 

일단 보화가 있는 밭을 사기 위해

숨겨 두고 그 밭의 값을

준비하기 위해 집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가슴을 졸이며

그 보화가 있는 밭을 사기 위해

그 밭 값을 준비합니다.

 

그 밭의 값을

준비하기 위해

자기의 소유를 다 팝니다.

 

자기의

전 재산을 다 정리해서

보화가 있는 그 밭을 삽니다.

 

자기의 소유로 있는 것

곧 자기의 전부를 다 정리해서

보화가 있는 밭을 삽니다.

 

자기의 전 재산보다도

자기의 전 소유보다도

자기의 전부

곧 자기의 생명보다도

 

더 가치있고 더 소중하고

더 귀하고 값진 것이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은 천국입니다.

 

천국은

자기의 전 재산보다도

더 소중합니다.

 

천국은

자기의 가족보다도

더 귀중합니다.

 

천국은

자기의 목숨보다도

더 중요합니다.

 

천국은

자기의 명예와

부귀와 꿈보다도

 

더 소중하고 귀중하고

더 가치가 있기에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버려도

천국은 버리지 않습니다.

 

천국은 보화입니다.

 

보화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장 귀중하고 가장 가치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보화는

 

이 세상의

전부와도 바꾸지 않습니다.

 

그 보화가 무엇입니까?

그 보화가 누구입니까?

 

그 보화는 천국입니다.

그 보화가 예수입니다.

 

밭에 감추인 그 보화를

발견했다면

 

그 밭을 사지 않는

정신 나간 사람은 없습니다.

 

그 밭을 어떻게 해서든지

사지 않는 미친 사람은 없습니다.

 

사는 사람이 미친 사람이 아니라

사는 않는 사람이 미친 사람입니다.

 

보화를 발견했다면

그 밭을 사기위해 미쳐야 합니다.

 

예수를 발견했다면

그 예수를 얻기 위해

정신이 나가야 합니다.

 

천국을 발견했다면

그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

자기의 전부를 다 팔아야 합니다.

 

자기의 목숨도

자기의 사랑하는 부모 형제

자식까지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자기의 전 재산도

자신이 가장 값어치 있게 여기는

재물도 명예도 꿈도

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만큼의 값어치가 있고

반드시 소유해야 하는 분이 예수요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가치가 있는 보화가 천국입니다.

 

아직까지도 감추인 보화이신

예수를 발견하지 못하고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그래서 보화이신

예수를 알지 못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보화를

발견하고자 미친듯이

미쳐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무언가에 홀려서

이리뛰고 저리뛰면서

정신 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보화인가?

저것이 천국인가?

 

정신이 나가

미친 사람처럼 살아가지만

 

보화이신

예수를 발견하지 못하고

 

천국이신

예수를 만나지 못하면서

 

날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인생이

허망하고 허탄하다고

 

탄식하며 절망하고 낙심하고

포기하는 미친 자가 되어갑니다.

 

얼마나 불쌍한 사람입니까?

얼마나 불행한 사람입니까?

 

보화이신

예수를 발견하지 못하면

 

세상의 허황된 보화를

얻기 위해 정말 미쳐갑니다.

 

천국이신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알지 못하면

 

썩어지고 없어질 세상이

진짜 보화요 진짜 천국인줄

착각하고 오해하여

 

이 세상에 빠져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썩어지고 사라질 것에

목숨을 걸고 미쳐버립니다.

 

세상에 미치지 말고

예수에 미쳐야

사람은 정상이 되지만

 

예수에 미치지 않고

세상에 미치면

사람은 비정상이 됩니다.

 

진짜 보화이신

예수를 소유하면

 

가짜 보화인

세상에 미치지 않지만

 

진짜 천국이신

예수를 내버리면

 

가짜 보화인

세상에 빠져들어 미쳐갑니다.

 

사람이 천국이신

예수 보화를 발견하면

기뻐하고 기뻐하지만

 

사람이 세상에서

재물 보화를 사모하고 추구하면

아파하고 슬퍼하게 됩니다.

 

자기의 소유를 다 팔만큼

보화를 얻기 위해 그 밭을 살 것인가?

 

아니면

 

자기의 소유를 아까워하며

보화를 무가치하게 버리고

그 밭을 사지 않을 것인가?

 

우리 모두는

보화이신 예수를 얻기 위해

 

내가 보화로 여기는

나의 전재산과

나의 소중하게 여기는 가족과

또 나의 목숨조차도

 

다 버리고

다 내려놓을 수 있는

 

보화이신 예수를 믿고

따르는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21.목 김홍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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