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값진
관리자 2021-03-10 18:28:12 0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마태복음 13:46)

 

찬송가 303

날 위하여 십자가의

 

가장 뛰어나신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루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좋은 진주인 천국을

구하는 장사를 하면서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면

 

곧바로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팝니다.

 

그리고 극히 값진

그 진주를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서 나온 값으로

그 진주를 삽니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가 무엇일까요?

 

극히 값진 진주가

둘도 아니고 꼭 하나를

발견하는 이유가 뮐까요?

 

오로지 독보적이고

오고 가는 세대가운데

 

딱 한 분이신

구원자이신 그리스도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유일하고 독보적인

값진 진주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둘은 있을 수 없고

오직 한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면

더 이상 구원자가 필요 없습니다.

 

오로지 극히

값진 진주 하나는

메시야 그리스도 입니다.

 

자기의

전 소유를 다 사용되어도

 

자기의

전 소유를 다 허비하여도

 

아깝지 않고

신이 나고 기가막힌 은혜가

 

사람들이

반드시 자기의 전부를

다 처리하고 다 처분하여도

 

구원의 은혜이신 예수님이

더욱 귀하고 더욱 빛이 납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꼭 집안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얻어야 할

귀한 보석이신 예수님이 계십니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가 있습니다.

 

아무나

진주를 발견하지는 않지만

 

그야말로 진주처럼

존귀한 주의 성도가

극히 값진 진주가 됩니다.

 

생명의 값을 지불한

극히 값진 진주이신

예수님을 알고 믿으면

 

결국 그 사람도

극히 값진 진주가 되고 맙니다.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습니다.

 

그 이유는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기 때문입니다.

 

장사라면

팔고 사는 것입니다.

 

천국 백성이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극히 값진 진주이신

하나 밖에 없는 예수님을 팔아서

 

이 세상에

오로지 하나 밖에 없는

한 영혼인 진주인 나를 삽니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주신

오직 하나밖에 없는

그 영혼이 나라는 존재입니다.

 

예수님 자신을 팔아

나를 사주신

역사가 천국의 역사입니다.

 

천국의 확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20)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고린도전서 7:23)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자신의 핏값을 팔아

자기의 전부를 다 팔아서

 

나를 진주로

가장 값진 보석으로

여겨주셔서

 

좋은 진주요

극히 값진 진주이신

예수님의 값으로 지불하여

 

사주신 존재가

예수를 믿는 우리모두입니다.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우리의 몸과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값으로

산 몸이 되었으니

 

세상의 종이나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이 예배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알고

살아가는 구원의 백성이지만

 

예배를

드리기를 소홀히 하는 자는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고 살아가는

구원에서 멀어지는 백성이 되고 맙니다.

 

모든 삶의 가장 기본이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예배의 삶이지만

 

예배의 삶을

이 핑계 저 핑계로

뒷전으로 미루고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 자는

모든 삶의 기본이 무너진 자입니다.

 

모든 삶의

기본이 무너지면

 

아무리 애쓰고

수고하며 노력해도

 

허무하고

허망한 삶을 살다가

지옥으로 달려가지만

 

모든 삶의

기본이 세워지면

 

수고하고 애쓰는 삶이

가장 보람되고 의미있어

 

즐겁게

사명을 감당하면서

천국으로 달려갑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23.토 김홍재목사


       
또 천국은 관리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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