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천국은
관리자 2021-03-10 18:28:47 0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마태복음 13: 47)

 

찬송가 498

저 죽어가는 자 다 구원하고

 

오늘도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주의 말씀을 통해

 

근심과 한 숨 속에 사는

하루가 아니라

 

담대함과 평안이 가득한

하루이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은

비유로 천국을 말씀하십니다.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다의 각종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부들이

바다에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바다에 그물을 치고

그물 안에 들어온 물고기를

배 안으로 잡아 올리면 됩니다.

 

하지만 그물을 치면

무조건

물고기를 잡는 것은 아닙니다.

 

물고기가

그물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그물을 친다고 무조건 물고기가

그물 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그물을 쳐도

물고기 한 마리도

그물 안에 들어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찍이 잔뼈가

갈릴리 바다에서 형성되어

 

물고기를 잡았던

시몬 베드로도

예수님의 부름을 받기 전에

 

바다에 그물을 던졌지만

한 마리의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

 

그물 손질을 하며

해안가에 있을 때에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대답합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누가복음 5:5-6)

 

그리고 나서

사람을 낚는 어부로

예수님의 부르심의 받아

예수님의 수 제자가 됩니다.

 

천국은

바다에 그물을 내리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습니다.

 

물고기가 있는 곳에

그물을 칩니다.

 

물고기가 없는 곳에

그물을 치지 않습니다.

 

그물을 쳐도

각종 물고기를

몰기도 해야 합니다.

 

어부들이

물고기를 몰아서

 

그물 안에

물고기가 모여들면

그 때에 그물을 끌어올립니다.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은 것이

천국이다고

 

비유로 말씀하시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세상 바다에 물고기인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

 

그물을

세상 바다에

던지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은 것이 천국입니다.

 

그물로 몰아넣는

급박한 상황의 어부들의 모습

또한 상상이 되어집니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

그물안으로 들어오도록

 

물고기를

모는 과정을 통해

각종 물고기를 잡지만

 

결국은

물고기를 선별하게 됩니다.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게 됩니다.

 

천국은

바다에 그물을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똑같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결국은

 

천국에 들어가야 할

물고기인

택한 백성들을

그물에 모아 놓습니다.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지 않다면

 

그물을

바다에 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수 없이 바다에 그물을 치고

 

각종 물고기를

그물 안으로 모는

과정이 없이는

물고기를 잡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쳐놓은

그물 안에

 

천국의 물고기인

영혼들이 들어오는 것이

크나큰 기적이요 은혜입니다.

 

처음부터 좋은 물고기만

그물에 걸려 드는 것이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한

물고기도

그물에 걸려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다에 쳐놓은 그물안에

각종 물고기를 모는 결과가 됩니다.

 

국가는

국민의 안녕과 번영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애써서 감당합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찌해야 합니까?

 

교회는

천국 백성들을 모는

그물과 같은 역할과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 예인교회는

 

온택트 시대에 걸맞게

 

스튜디오를

기획하고 논의하고

구상하는 일부터 시작해서

 

그동안

다목적실로 사용했던 공간을

 

방송을 하기에

최적합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방음벽은 기본이고

 

또 조명과 음향

여러 시설을 꾸몄습니다.

 

또한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조정실과 연출실을 구분하여

 

수일 동안 탁월하게

인테리어 공사도 마치고

 

수 많은 최신 방송 장비를

구입하여 설치 완료하기 까지

많은 수고와 댓가를 지불하였습니다.

 

어제 주일 저녁에는

두 주동안

스튜디오 이름을 공모한 것을

 

어제 주일 하루 동안

온 교우들이

 

대면 투표와

비대면 투표를 하고

스튜디오 이름을 선정했습니다.

 

투표 수가 많이 나왔어도

 

이미 여러 유투버들이

사용하는 이름은

눈물을 머금고 제외 시켰습니다.

 

선정 결과를

발표하는 것을

 

새롭게 만든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했습니다.

 

스튜디오 이름으로

선정된 것이

'퍼스트 스튜디오'입니다.

 

강윤석청년이 제안한

'퍼스트 스튜디오'가 선정되었습니다.

 

퍼스트가 예수님이고

 

예수님을

세상에 퍼트려서

 

방송을 통해

예수님을 전파하여서

 

저 죽어가는 자를

살려내는 역할과

사명을 다하는 것이

 

가장 첫번째가 되고

가장 먼저가 되고

가장 우선이 되는 퍼스트(First)

 

퍼스트(First)이신 예수님을

드러내고 전파하는

은혜의 역사가 기대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방송이 될 것입니다.

 

얼마나 멋집니까?

얼마나 뜻이 깊고 기대가 됩니까?

 

'퍼스트 스튜디오'(First Studio)

 

또는 두 단어를 합성해서

'퍼스튜디오'(FirStudio)로도

불려질 것입니다.

 

'퍼스트 스튜디오'를 만들어서

시험 방송 겸 첫 방송을

 

어제 저녁 8시에

'퍼스트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어제 첫방송이 되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스튜디오가 잘 준비되었고

 

감격스러운

첫 방송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퍼스트 스튜디오' 준비를

잘 해주신 믿음의 지체들에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이 시키시는 사역에

순종해 주신 것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수천만원의 비용을

 

특별헌금을 하지 않고

 

일반 재정의

예비비에서 절반과

 

적립을 해놓은

비전헌금에서의 절반을

지출하여

 

스튜디오를 만들기로

당회 결의를 해서

진행 했는데

 

전혀 뜻밖에도

예수님이

주시는 특별한 마음으로

 

스튜디오

특별 헌금을 해주셔서

 

오병이어의 역사를

이루게 해주셨습니다.

 

이 일에

헌신하고 헌금해 준

귀한 '예수 나라'에 동역자들에게

 

가정과 생업 위에

주님의 은혜가 차고 넘치기를

 

주의 이름으로

주의 복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참으로 주의 은혜와 복이

더욱 차고 넘쳐서

앞으로도 더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길 다시한번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참으로 귀한 생명의 일에

수고하고 헌신하고 헌금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축복된 일이요

 

최고의 위대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정말 이보다 더 멋지고

귀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일은

정말 정말 멋진 일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을 전하는 일은

더더욱 멋지고

귀하고 위대한 일입니다.

 

천국 백성들을 모으는

그물을 같이

 

바다에

그물을 치는 것과 같은

 

위대한 사역에 함께 하고

동참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멋있습니까?

 

'퍼스튜디오'

'퍼스트 스튜디오'

 

'퍼스트 방송'

'퍼방송'

 

이 단어들이

우리 모두에게 익숙하고

 

이 땅의 영혼들에게

익숙해지는

 

그날이 올 것을 생각하면서

너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퍼스트 방송국'

'퍼방송국'이 낯설지 않는

그 때가 오면

 

우리 구원자 예수님이

춤을 추실 것으로 기다려집니다.

 

우리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이 위대한 사역에

계속해서 기도해주십시오.

 

이 땅에

천국의 그물을 치고

천국의 그물을 내리는 것과

똑같은

 

'퍼스트 방송'으로

'퍼스트 스튜디오'

쓰임 받기를 진짜 열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21.1.25.월 김홍재목사


       
그물에 가득하매 관리자 2021.03.10
극히 값진 관리자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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